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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닥터스 허준영 이사장, MBN 토요포커스 전격 인터뷰
  • 작성일 2019-09-10 17:0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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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년간 의료봉사활동 소회 밝혀 "지속가능한 진료환경 구축에 안간힘"

2003년 UN DPI NGO로 등록된 이후 100만 협력 의료진과 2,100만 업무협약 회원 네트워크와 함께 국내외 의료지원 3,500회를 달성한 국제보건의료 NGO 스포츠닥터스 허준영(마이그룹·한국마이팜제약·마이건설·마이디자인 회장) 이사장이 지난 7일 종합편성채널 MBN 시사교양 프로그램인 ‘토요포커스’에 전격 출연했다.

토요포커스(진행: 장광익 MBN 경제부장/ 김유진 아나운서)는 매주 토요일 오전 정치, 경제, 사회, 문화계를 이끄는 리더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프로그램이다. 녹화는 지난 4일 오후 서울 중구 필동에 소재한 MBN 방송국 스튜디오에서 진행됐으며 해당 녹화분은 지난 주말인 7일 오전 5시 40분에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은 ‘나눔의 행복을 실천하다’를 제목으로 진행됐다. 허준영 이사장은 인터뷰를 통해 2003년 UN 공보국(DPI)에 등록된 이후 국내외 의료지원사업 3500회 이상 달성한 스포츠닥터스를 소개하면서, 단순 진료뿐 아니라 현지 병원을 대상으로 지속 가능한 진료환경 개선을 위해 힘쓰고 있음을 밝혔다.

레슬링 선수 출신이었던 허준영 이사장은 20대 때 제약회사에 몸담으면서 우연한 기회로 몽골 의료 지원활동에 참여하며 지금까지 24년 넘게 의료지원활동을 해오고 있다. 특히 첫 의료봉사였던 몽골에서 접한 열악한 의료환경에 문화적 충격을 받았음을 밝히며 “봉사활동은 한번 다녀오면 계속해서 가게 된다”고 말했다.

NGO 단체 수장으로서 그간 겪었던 어려운 점에 대해서도 밝혔다. 허 이사장은 “처음에는 의료진 구축이 어려웠지만 지금은 대한병원협회, 대한개원의협의회 등 의료진을 완벽하게 구축할 수 있게 됐다”면서 “현재는 기금마련을 위한 사업도 추진 중”이라고 전했다.

가장 기억에 남는 활동으로는 에이즈 감염률 1위인 스와질란드 봉사활동을 꼽았다. 스포츠닥터스는 지난 2016년 9월 삼성서울병원과 함께 스와질란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의료봉사활동을 실시한 바 있다. 허 이사장은 그때의 기억을 떠올리며 “그들을 치료하고 병원을 지어주는 것은 물론, 현지 학생들이 의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을 지원하는 프로젝트 완수가 우리가 나아갈 방향”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허 이사장은 스포츠닥터스가 진행하는 건강관리 연간 캠페인인 ‘근육이 연금보다 강하다’에 대해 “환자가 아픈 이후 진료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근력을 강화시키고 관리·예방해야 오래 살 수 있다”며 캠페인 취지를 설명했다. 이어 ‘손가락 굽혔다 폈다 하기’ ‘어깨잡고 팔 돌리기’ ‘옆구리 펴주기’ 등 건강유지와 장수에 도움을 주는 운동법도 소개해 주목받았다.

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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