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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젠·마이팜제약,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참가…‘바르는 보톡스’ 기술 발표
  • 작성일 2021-01-22 15:31:50
  • 조회수 75


서울대학교 바이오벤처 기업인 칸젠(KANZEN)이 ‘바르는 보톡스’에 대한 핵심기술을 소개한다.

칸젠(최원섭 대표)과 마이팜제약(허준영 회장)은 오는 21일~22일 열리는 한국바이오협회 주관 IR(기업발표) 행사인 ‘KoreaBIO X BioCentury X Sidley Austin 2021 글로벌 IR @ JPM’를 통해 ‘바르는 보톡스’ 기술을 소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부대 행사의 일환으로 열리며 미국 바이오 전문지 ‘바이오센트리(BioCentury)’와 글로벌 법무법인 ‘사이드리 오스틴(Sidley Austin)’이 함께한다. 

국내 바이오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 유치와 해외 바이오 스타트업의 국내 진출을 위한 이번 행사에서 칸젠은 해외 투자 유치 바이오기업에 선정돼 발표를 진행한다. 칸젠은 발표를 계기로 해외 진출과 투자 유치를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 해당 발표는 한국바이오협회 유튜브 채널 ‘바이오TV’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칸젠은 최근 ‘세포 투과성 펩타이드’(CPP·Cell Penetrating Peptide) 핵심기술로 특허 2건을 등록했다. CPP는 피부에 침투력이 약한 보툴리눔 톡신(보톡스) 등의 거대분자가 피부 진피층까지 투과할 수 있도록 돕는 약물 전달 기술이다.

한편 칸젠은 ‘바르는 보톡스’ 출시를 위해 지난해 12월 마이팜제약(허준영 회장)과 함께 공동사업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마이팜제약은 현재 씨젠, 한국메딕스, 라이트팜텍, 셀트리온제약, DK바이오팜, 울트라브이, 고운세상코스메틱, 웰스바이오, 한국테크놀로지, 디지탈옵틱, AT세미콘, 바른에셋, ITX-AI 등과 협의 중이다. 또 화장품에 대한 유통과 병의원, 약국, 올리브영 등을 대상으로 글로벌 홍보마케팅 및 대리점 확보를 위한 총판 모집에 나선다. 사후면세점 등과는 중국 판매를 모색하고 있다. 전국은 물론 총 100여개국 수출도 계획 중이다. 특히 대리점 홍보에 나서는 가운데 지속적으로 거래처가 늘어나며 제품에 대한 국내 및 해외 소비자들의 기대가 오르고 있는 상황이다.

마이팜제약은 현재 스포츠닥터스와 바르는 보톡스를 '사회공헌제품 글로벌 마케팅'을 준비 중이다. 특히 스포츠닥터스는 이를 통해 얻은 일부 수익금을 국내외 생명을 살리는 의료지원기금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또 실소비자를 대상으로 샘플 테스트를 진행 중이며 효능이 입증되고 있다. 이세리 가정의학과 원장은 “드라마틱한 항노화 및 주름개선 효과로 벌써부터 각국에서 선주문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면서 “자체원료와 CDP 피부과학기술을 바탕으로 전 세계 보톡스·코스메슈티컬시장에서 각광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언론보도

인터메디컬데일리

http://www.intermedicaldaily.com/news/view.php?idx=2946

글로벌경제

https://www.ge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1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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