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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제8대 UN 사무총장, 스포츠닥터스 특강서 의료계에 지구촌 구호 강조-대한병원협회,
  • 작성일 2019-07-10 16:02:50
  • 조회수 86
반기문 제8대 UN 사무총장, 스포츠닥터스 특강서 의료계에 지구촌 구호 강조

-대한병원협회, 대한개원의협의회 소속 참석자들, 북한 결핵 문제 관심 있어-


<사진 설명> 반기문 제8대 유엔사무총장이 특강을 마치고 스포츠닥터스 허준영 이사장에게 감사패를 전달받았다.



스포츠닥터스<이사장 허준영, 마이그룹(한국마이팜제약/마이건설/마이디자인) 회장>는 7월 27일 저녁 7시 웨스틴조선호텔 1층 대연회장에서 의료계 인사 등 300명을 모으고 반기문 제8대 유엔사무총장 특강을 개최했다.

 

유엔 재임기간 지구촌 의료지원에 앞장서온 반 전 사무총장은 퇴임 후 첫 NGO 강연을 국제의료봉사단체인 스포츠닥터스에서 펼쳤다. 이번 특강의 주제는 ‘UN과 세계의 시민’이었으며, 본인이 직접 목격한 지구촌 곳곳의 열악한 의료 환경과 그 도움의 필요성을 참석자들에게 전파했다.

 

특히 스포츠닥터스 임원들인 임영진 대한병원협회 회장, 김동석 대한개원의협의회 회장, 상임위원장인 방사익 교수(삼성서울병원), 송상용 교수(서울삼성병원) 등 의료계 지도자를 비롯, 김종영 MBN 매경 고문, 전지용 경복대 총장, 윤석기 단국대학교총동창회장, 김정기 민화협 공동의장, 오병주 전 국무총리소속 차관, 송영천 법무법인 새한회장 등 사회 지도층 인사들에게는 지구촌 이웃을 돕는 인도주의적 실천과 북한의료지원 등을 강조했다.

 

반 전 총장은 “10년의 유엔 재임기간 동안 인권을 포함하여 가장 심각한 문제는 바로 북한 등 많은 빈민국의 의료지원이었다”며 “세계 최고 실력을 갖춘 한국의 70만 의료진과 함께 지구촌 곳곳을 누비며 2,000회 의료지원을 달성한 스포츠닥터스가 바로 그 대안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 세계경제포럼(다보스) 등 전 세계 지도자와 만나는 자리에서 국내 토종 NGO인 스포츠닥터스가 앞장서는 지구촌 의료지원이 실현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한국 의료계를 대표하는 대한병원협회 임영진 회장은 “최근 우리 의료계도 북한 귀순 병사의 열악한 위생 상태에 놀라고, 13만 명에 달하는 북한 결핵 환자들에 심각성을 느낀다”며 “대한병원협회 역시 스포츠닥터스와 함께 이 문제를 앞장서서 해결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을 주최한 허준영 이사장도 “반 전 사무총장은 평소 생명을 살리는 지구촌 의료사업에 확고한 신념을 가진 글로벌 리더로서, 앞으로 우리 단체가 펼쳐나갈 북한의료지원 등에 큰 힘이 되어 줄 것”이라고 기대를 밝혔다.

 

2003년 유엔공보국 소속 NGO로 등록된 스포츠닥터스는 지난 15년간 국내외 의료, 스포츠, 문화예술 분야에서 활발한 나눔을 실천한 토종 NGO로, 국내 최고 의료진 70만 명과 함께 활동하며 오는 8월 대망의 2천회 국내외 의료지원을 달성한다.

 

스포츠닥터스는 2003년 UN DPI NGO에 아시아 최초로 등록된 국제의료봉사단체로서 지난 15년간 국내외 의료, 스포츠, 문화예술 분야에서 활동한 토종 NGO입니다.

현재 텍사스대학교 MD 앤더슨 암센터 김의신 종신교수 등 의학계 리더가 활동하며, 대한병원협회, 대한개원의협의회, 삼성서울병원, 경희의료원,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 순천향대학교병원, 단국대학교병원 등과 협력하여 의료진 70만 명과 함께 활동합니다.

또한 코이카(KOICA), 법무부, 여성가족부, 대한체육회, 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 등의 기관, 글로벌 제약사, 대기업 등과 함께 나눔을 실천, 오는 8월 대망의 국내외 의료지원 2천회 달성과 함께 향후 북한의료지원 등으로 그 영역을 확대할 방침입니다.

 

<언론보도>



















*병원신문 - https://blog.naver.com/ph001144/221328752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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